Thinks2013.01.26 11:07



광고 이야기


요즘은 참으로 많은 광고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왠만한 인터넷 신문에 보면 기사 하나에 100개 이상의 광고가 보여 지는게 현실입니다.

오히려 광고가 없는 사이트를 보면 이상하게 느껴 질  정도 입니다.

이런 광고로만 성장한 대표 기업이 바로 Google일 겁니다.

Google의 다른 사업도 많이 있지만 주 수익원은 바로 광고 수익에서 나오고 있을 정도니 말입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도 광고가 들어가고 (물론 저도 광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FaceBook도 광고가 있고.

광고를 하는 업체에도 광고 베너가 붙어 있고.

드라마를 보더라도 중간중간 광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뭐 여하튼 이러한 광고가 이제는 거의 모든 사이트들이 하고 있는 실정이라 눈에 그렇게 피로감을 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 계속 보면 익숙해 진다고 할까요.


헌데 이러한 인터넷 광고의 베너가 본문 글의 내부에 계속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Close click을 해야 광고가 사라집니다. 

이 본문에 따라다니는 광고가 참으로 이상하게도 실수로 클릭을 할때가 많습니다.

바로 Close를 누르려다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게 되는 거겠지요.. 뭥미한번쯤 아마도 격어 보셨들 겁니다.


인터넷의 바다에 광고의 쓰나미로 인해 피해를 보지는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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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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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문사의 인터넷 광고를 보면서 해당 신문사의 경영 상황이 짐작 됩니다.
    어떤 곳은 정말로 심하게 화면을 가리고, 실수로 클릭을 하게 만드니까요 ! 그런데 이런 신문사에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듭니다.
    한 순간의 오 클릭으로 신문사가 푼 돈 수준의 광고비를 가져 가겠지만, 그 이전에 신문사 브랜드 가치에 대한 손실이 더 클 것 같아요. 어려워진 경영 환경에 광고의 확대 필요성이 있겠지만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할 것 같아요.
    과유불급이란 사자 성어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3.01.27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