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s2013.02.04 19:45



프리젠테이션!


 


 



왼쪽은  전 애플의 CEO였던 고 스티브잡스의 아이패드를 우편봉투에 들고 나와 소계한 사진입니다.

오른쪽은 블랙베리의 현 CEO 토르스텐 하인즈가 이번에 새로 발효한 블랙베리의  Z10과 Q10을 발표한 사진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또 우리나라에서 신 제품을 발표할때 흔히 볼 수 있는 영상입니다.


절실함 !

그리고 이 두사람은 자신들의 제품이 최고라고 말을 합니다. 

우리 제품이 제일 좋으니 우리것을 사라고 말입니다.


거기에 들어 있는 속마음은 뭘까요? 그건 아마도 절실함 일겁니다.


아이패드를 들고 나와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모험인 동시에 절실함에 표현 이겠지요!.

이번에 새롭게 들고나온 블랙베리의 Z10과 Q10은 블랙베리의 부활을 염원하고 재 도약을 

꿈꾸며 만든 도전 인 동시에 모험 이자 절실함 이었겠지요.


각인 !

이런한 중요한 발표에 사람들에게 발표자는 자신의 제품을 각인 시켜 주려고 할 겁니다. 

그런것에 아이패드를 우편봉투에 들고 나온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저에게는 충격 이었습니다. 

페이지 상단의 두 사진을 같이 보면  이러한 각인의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한번 각인이 된 제품은 사람들로 하여금 써보고 싶게 끔 사람을 조정 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지름신을 불러 내릴 수 있다는 말이겠지요. 


"아이패드가 좋다 , 아이폰이 좋다 , 캘럭시 S가 좋다 , 블랙베리 Z10 , Q10 이 좋다 " .....

우리제품이 제일 좋다가 아니라 소비자에게 어떻게 각인 시켜 줄것 인가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당근 제품은 좋아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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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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